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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emble SONOR XXI

COMPOSER's SERIES - Hommage à Beethoven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Für Elise (1810
)

Pf. 현지윤

Hongjoo JUNG (*1996)

Unfreeze (2023)

Vn. Nilufar Mukhiddinova, 이주미 | Va. 이성재 | Vc. 최시리 | Pf. 현지윤 | Cond. 남기

Youshin GIM (*1997)

Rondo Capriccioso (2023)

Va. 이성재 | Pf. 현지윤

Intermission

Kyungjin LIM (*1991)

[mi:t]spiel

Vn. Nilufar Mukhiddinova

Eunhye JOO (*1996)

Bagatelle

Vn. Nilufar Mukhiddinova | Vc. 최시리 | Pf. 현지윤 | Cond. 남기범

Shin KIM (*1994)

After You Left

Vn. Nilufar Mukhiddinova, 이주미 | Va. 이성재 | Vc. 최시리 | Pf. 현지윤 | Cond. 남기범

 

• 예매 : 3333-02-2975011 카카오뱅크 임경진

• 문의 : sonorxxiensemble@gmail.com

 

• 예매시 수령하시는 분의 성함으로 입금 부탁드립니다.

• 티켓 수령은 당일 18:30 부터 홀에서 가능합니다.

Composer's Profile

Hongjoo JUNG | 정홍주

작곡가 정홍주는 1996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학사 (사사: 이경미, 이한신, 박명훈, Jared Redmond)를 수석 졸업하였다.

제 35회 ACL-Korea Young Composers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그의 작품은 35th ACL TW Conference & Festival - Young Composer Competition Concert에서 Ensemble ISCM-Taiwan 에 의해 연주되었고 그의 작품 <살풀이>는 the International Younghi Pagh-Paan Composition Prize에 선정되어 <Now! “Horizonte” Das Festival für Neue Musik in Essen in 2022> 에서 연주되었다.

그 외에도 2018 Yeoro Young Composer’s Festival, Jared Redmond 피아노 리사이틀, SONOR XXI Young Composers Series <Eine Höbare Ausstellung with Kay Lee> 등 다양한 공모전과 연주회를 통해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그는 Ensemble SONOR XXI의 상주작곡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독일 만하임 국립음악대학에서 작곡과 석사과정(사사: Prof. Sidney Corbett) 중에 있다.

Youshin GIM | 김유신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김유신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이영조, 김성기 사사) 및 한국예술종합학교(황성호, 유병은 사사) 음악원을 졸업 및 독일 브레멘 예술대학교(Hochschule fur Künste Bremen) 교류수학 과정을 이수 및 모교에서 졸업하였다. 김유신은 강 효 바이올리니스트의 지원으로 대관령국제음악제 전액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작곡 및 피아노로 활동하였으며 장일범의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에서 피아노 사중주를 발표 및 작곡가 박영희(Pagh Paan-Younghi) 및 티에리 에스카이쉬(Thierry Escaich) 마스터클래스 및 피아니스트 신수정 마스터클래스에서 피아니스트 및 작곡가로서의 길을 본격적으로 내딛기 시작하였다. 또한 2013년 대구텍(Daegu-Tec) 기업의 지원으로 수성아트피아에서 첫 개인 리사이틀을 가지기도 하였다.

작곡가로서 그의 작품은 대관령국제음악제, 한국예술종합학교 오르간 축제, ISCM 한국지부 범음악제 2020, 서울현대음악제 2022, 스페인 발렌시아 국제음악제(VIPA) 2019/22, 바르셀로나 모데른 2022,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제 2019, 폴란드 신데시스(SYNTHETIS) 하계음악제 2018/23 등 국내 외 유수 현대음악제에서 위촉 및 미보스 현악사중주단(Mivos Quartet), 클랑포룸 빈(Klangforum Wien), 앙상블 아인스(Ensemble EINS), 신타그마 피아노 이중주단(Syntagma Piano Duo), 웨트 잉크 앙상블(Wet Ink Ensemble), MDI 앙상블(MDI Ensemble), 스포드젤니아 무지츠나 현대음악앙상블(Spoldzielnia Muzyczna Contemporary Ensemble), 베큠 현악사중주단(Vacuum Quartet), 옴스크 국립교향악단(Omsk Philharmonic Orchestra), 앙상블 E-MEX(E-MEX Ensemble), 에이더 현악사중주단(Eider Cuarteto), 컨템포러리 아트 뮤직 프로젝트(Contemporary Art Music Project: CAMP), 소노르 21 앙상블(SONOR XXI Ensemble), 한국예술종합학교 오케스트라(KNUA Symphony Orchestra) 리딩세션 등 다수 연주 단체에 의해 조명되었다. 2014년에는 러시아 울란우데 극장 레지던스로 있으면서 푸치니의 <나비부인> 사보를 맡기도 하였으며 미국 남부플로리다 주립 대학교(University of South Florida) 의 초청작곡가로 탬파에 방문하여 작품을 발표하였다. 그 외에도 통영국제음악제 작곡세미나 및 페테르 외트뵈시, 일본 타케후 국제음악제 작곡세미나에 참여하였다.

 

수상경력으로는 2016년 러시아-한국 수교 300주년을 맞은 옴스크 음악제 디알로그 클래시카(Dialogue-Classica) 작곡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였고, 영남음악콩쿠르 1위없는 2위 및 제 48회 중앙음악콩쿠르 작곡부문에서 3등으로 입상하였다. 피아니스트로서 대관령국제음악제 알펜시아 콘서트홀 및 독일 브레멘 예술대학교(HfK Bremen) 교류수학 시기 아뜰리에 노이에 무지크 브레멘(Atelier Neue Musik Bremen)의 현대음악 피아니스트로 활동하였고 이후 독일 올덴부르크 음악제 <Lange Nacht in Musik Oldenburg : Neue Musikfest> 및 <Fete de la Musique Bremen>을 비롯하여 현재 영월현대음악제 감독 및 소노르 21(SONOR XXI) 앙상블 상주작곡가 및 피아니스트로 활동중이다.

Kyungjin LIM | 임경진

작곡가 임경진은 1991년 서울에서 출생하였고 작곡가 조선희를 사사하며 음악이론, 작곡이론 등 작곡가로 성장하기 위한 기초음악 과정을 공부했다. 작곡가 이경미를 사사하며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한 이후 독일 만하임 국립 음악 대학(Staatliche Hochschule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Mannheim)에서 작곡가 Sidney Corbett을 사사하며 석사과정을 최우수 졸업하였다.

그의 작품은 Ensemble SONOR XXI, AsianArt Ensemble Berlin, Ensemble TIMF, Ensemble DCMF, Ensemble Impronta, Ensemble E-MEX, Incontro Ensemble für Neue Musik, Two Button Brass에 의해 연주되었고, Composition Course Synthesis, She Lives Budapest, SCBA (Stockholm Chamber Brass Academy)등의 음악제에서 발표 되었다. 2019년 오스나브뤼크 국립극장 (Theater Osnabrück)의 위촉을 받아 그의 첫 오페라 ‘Das Ebenbild’가 초연되었고 TonArt Orchester Heidelberg의 위촉을 받아 ‘viol[IN]konzert’, Die Reise가 초연되었다.

Impronta Ensemble의 작곡 콩쿨에서 출판상을 수상한 이후 만하임의 출판사 Impronta Edition UG에서 출판되고 있고, 파리의 현대음악 출판사 Babelscores의 Leading Panel에 선정된 이후 그의 작품이 출판되고 있다.

 

주요한 연작 및 작품으로는 -spiel 시리즈 (Eisenpulverspiel, |hɔi:k|spiel), quasi- 시리즈 (quasi meccanica, casi guitarra), 및 배우자인 작곡가 주은혜와 함께 연작중인 mood 시리즈 등 음악 이외의 다양한 예술분야와의 협업 및 자연현상에 대한 단상을 음악화 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어 작업하고 있다.

 

현재 Ensemble SONOR XXI의 대표로 재직중이며 함부르크 국립 음악대학(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Hamburg)에서 작곡가 Gordon Kampe를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 (Konzertexamen)에 재학중이다.

Eunhye JOO | 주은혜

작곡가 주은혜는 서울에서 출생하였으며 조선희, 이경미, 김지향, 박명훈을 사사하였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하였고, 독일 만하임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작곡과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사사: Prof. Sidney Corbett)

제 28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독일 다름슈타트 하계음악제의 Chamber Session, 제 46회 ISCM 범음악제, Synthesis Final Concert, She-lives masterclass Final Concert, reMusik 8th Saint-Petersburg International New Musik Festival, Stockholm Chamber Brass Academy, Neukölln Originaltöne Festival, Klangwerkstatt Berlin Festival für Neue Musik, 제 32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AsianArt Ensemble 3. International Composer’s Workshop 2021/22 Presentation Concert, International Young Composers Academy Ticino 2022, CIEL Academy, Schwetzinger SWR Festspiele 2023, New music week 2023, 독일 다름슈타트 하계음악제의 Saxofon+ 에서 작품이 연주된 바 있다.

또한 그의 작품은 Ensemble SONOR XXI, Ensemble Via Nova, Ensemble Eins, Ensemble Hashtag, Ensemble Impronta, 화음쳄버오케스트라, Ensemble Recherche, Munich Tetra Brass Ensemble, Georg Katzer Ensemble Berlin, IEMA Alumni Ensemble, AsianArt Ensemble, Les Percussions de Strasbourg, Ensemble Linea, mdi ensemble 등 국내외 다양한 연주단체에 의해 연주되었다.

2018년 말부터 Ensemble SONOR XXI의 상주작곡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에서 박사과정중에 있다. (사사: Prof. Gordon Kampe)

Shin KIM | 김신

작곡가 김신은 제네바 국제콩쿠르 작곡부문 1위,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콩쿠르 교향악 작곡부문 만장일치 우승, 중앙음악 콩쿠르 작곡부문 1위, 세일한국가곡콩쿠르 작곡부문 1위, 아가페교회음악창작음악제 대상 등 국내외 다수의 콩쿠르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2022 한국음악상 젊은음악가상을 수상하고 2019 사)한국작곡가협회 파안생명나무 작곡가로 선정되었다.

 

그의 작품은 네덜란드 가우데아무스 음악제, 오스트리아 빈 모던 페스티벌, ARKO한국창작음악제, 대한민국 실내악 작곡제전, 범 음악제 등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악제에서 발표되었으며,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우즈베키스탄 국립교향악단, 국립합창단, 노이에보컬솔리스텐 슈투트가르트, 화음챔버오케스트라 등 여러 나라의 연주단체에서 그의 작품을 연주했다.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술사를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에서 교류수학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영국 왕립음악원 (Royal Academy of Music)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현재 앙상블 SONOR XXI의 상임작곡가 및 국제현대음악협회(ISCM) 한국지부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Performer's Profile

Kibum NAM | 남기범

지휘자 남기범은 2017/2018 시즌에 Hannover Staats Oper에서 현 Mecklenburgisches Staatstheater GMD Mark Rohde 밑에서 Ausbildung (지휘/오페라코치)을 시작으로 지휘계에 입문하였다. 2019년부터 Universität darstellende Kunst Graz (그라츠 국립 음악대학)에서 Bachelor Dirigieren(지휘과)를 시작 하였다, Orchesterdirigieren은 (오케스트라 지휘과정) Wolfgang Dörner, Musiktheater-Korrepetition은 (오페라 코치과정) Wolfgang Wengenroth에게 사사 하였다. 재학중 학생 선발 지휘자로 선발되어 쉔베르크의 Pierrot Lunaire (달에 홀린 삐에로)를 지휘 하였고 2022/23 시즌 학교 정기오페라 지휘자로 선발되어 Philippe Boesmans 의  오페라 “Reigen”을 지휘하였다.

2023년 2월에 Maestro Matin Sieghart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였다.  

 

Savaria Symphony Orchestra in Szombathely(헝가리), Bad Reichenhall Philharmonic Orchestra (독일) Moravian Philharmonic Orchestra (체코)등을 작업, 지휘 하였다.

 

2021년 여름 세계적인 음악축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한 부분인 Salzburg Taschenoperfestival (잘츠부르크 작은 오페라 페스티벌) 에서 세계적인 현대 음악 지휘의 거장 Maestro Peter Rundel의 Conducting Fellow 자격으로 세계적인 작곡가 Iris ter Schiphorst, Fabio Nieder, Zeynep Gedizlioglu 그리고 Wolfgang Mitterer의 오페라를 Peter Rundel과 함게 리허설을 진행했으며 Zeynep Gedizlioglu 작품 “Undine geht”의 지휘자로 참여하였다. 

 

2022년 6월에 Bachelordirigieren (지휘과 학사) 과정을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 최고점으로 졸업하였고, 2022년 10월학기부터 Orchesterdirigieren (오케스트라 지휘)와 Musiktheater-Korrepetition (오페라코치) 석사과정중이고 10월에는 지휘 명 교수인 Jorma Panula 의 마스터 클래스에 선발되어 Agosto Orchestra와 작업예정에 있다.

Jiyoon HYUN | 현지윤

피아니스트 현지윤은 5살 때 할아버지가 선물해 준 장난감 피아노를 시작으로 음악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다. 예술의전당 영재 아카데미에서 강현주를 사사하고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피아노 전공을 졸업하고 박종화를 사사했다. 이후 독일 브레멘 국립예술대학교(HfK Bremen)에서 Martin von der Heydt를 사사하여 석사과정을 마쳤다. 공부 중에 Deutsche Orchester-Stiftung으로부터 장학금을 수여받았고 쇼팽 국제 콩쿨 심사위원이었던 Katarzyna Popowa-Zydroń으로부터 마스터클래스에서 호평을 받았다. 2022년 석사 졸업 후 DMR(Deutscher Musikrat)로부터 프로젝트 장학금을 수여받아 오는 12월 독일 괴팅엔 Clavier-Salon에서 연주를 한 바 있다.

 

영산아트홀, 우인아트홀, Audioguy Studio, Isang Yun Memorial Hall에서 독주 및 두오 리사이틀을 열었고 2018 Wien Musikseminar Final Concert에서 연주했다. 2020년 브레멘에서 베토벤 250주년을 맞아 열린 Beethoven 2020 - Ein musikalischer “Feier”-Abend 행사에 Piano Duo 연주로 참여했으며 연주 실황은 Radio Bremen을 통해 송출되었다. 2022년 3월 브레멘 극장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지지 행사 Solidarität mit der Ukraine <WORT ERGREIFEN!>에 참여해 Nikolai Medtner의 음악을 연주했으며, 10월 부암동 살롱 드 무지끄(Salon de Musique)에서 연주했다.

 

2023년 3월, 서울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한 연주 <Voice of Woman>을 통해 연주자뿐 아니라 기획자로서도 첫 걸음을 내디뎠으며, 책과 음악이 있는 낭독음악회 <책과 음악 사이>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무대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2016년 SONOR XXI의 2부 연주 게스트를 시작으로 시작된 SONOR XXI과의 인연은, 2018년 이태원에서 열린 SONOR XXI with 사유 <사랑을 잊은 그대에게>, 2019년 <Eine hörbare Ausstellung I>, 2022 <Hörbare Ausstellung II>등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현대음악에 관심이 많아 동시대 작곡가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현재 SONOR XXI 정단원 및 음악감독으로 활동중이다.

Nilufar MUKHIDDINOVA | 닐루파흐 무히디노바

한국 예술 종합 학교 예술사 졸업, 전문사 재학 중 

프랑스, 파리 글라주노프 국제콩쿨 5회 - 1위

러시아, 뻬쩨르부르그 "Window to Europe" 국제콩쿨 5회 - 2위

우크라이나, 키에프 "Individualis" 국제콩쿨 8회, 10회 - 1위

이스라엘 Ra'anan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국립 오케스트라, 우즈베키스탄 국립 오케스트라와 협연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독주, 대한민국 - 우즈베키스탄 양국 정상 만찬 기념 청와대 연주

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트리오 <애딩>, 콰르텟 <다소니> 멤버

Ensemble Sonor XXI 단원

Joomi LEE | 이주미

한양대학교 음악학과 석사 졸업

국민일보-한세대학교 음악 콩쿠르 2위

서울챔버오케스트라콩쿠르(실내악 부문) 입상

헝가리 Magyar virtuózok 챔버 오케스트라 협연

현) 쿤스트베르크, SONOR XXI, 앙상블 조이너스(Joy in Us) 단원

Seongjae LEE | 이성재

경기예술고등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Indiana Ball state university 수학

Ball State University Sursa hall recital 

한국예술종합학교 KNUA 시리즈 실내악 연주

한국예술종합학교 Bach week: Bach Die Kunst der Fuge 한국 초연 

The 7th Hong Ko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chamber open Winner 등 다수콩쿨 입상

Mike chen, Dimitri Murrath, 장중진, Valentin Erben, Luke Turrell master class 

현)

TMO orchestra 비올라 수석

Ensemble de Rosemarie

KNUA Viola ensemble 

Olaviola blue

Collegium musicum seoul violist 

Siri Choi | 최시리

음협콩쿨, 바로크콩쿨, 세계일보콩쿨 1위
음악교육신문사, 충청투데이 전국콩쿨 특상
스트라드, 포네클래식, 음악저널, 성정콩쿨 등 다수의 콩쿨 입상
2011 영산아트홀 초청음악회 개인 리사이틀 주최

2017 연세대학교 제 4회 음악제 'Autumn in Melody' 참여
2018 사유 프로젝트 '사랑을 잊은 그대에게' 연주회 개최

2019 예술의 전당 21세기 악회 50주년 정기연주회 참여

2021 꾸꾸플루트 개인 리사이틀 주최

2017- SONOR XXI 정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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